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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듯, 살아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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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역 뚜레쥬르
항상 전철에서 내릴때나, 도서관에서 집에 올때 마다 들르게되는 빵집.
크기는 크지 않고, 구색도 언제나 적당항 수준으로 유지만 되고있는 빵집.
이미 가게 안에서 안 먹어본종류는 좋아하지 않는 생크림 케익을 제외하곤 없건만
주변에 더 큰 파리바게트도 있고, 신라명과도 있고, 비슷한 거리에 두배크기의 뚜레쥬르도 있건만
항상 반겨주시고, 빵 하나 더 챙겨주시고, 사은품 하나 더 챙겨주시는 아주머니가 있어서
그래서 자꾸만 들르게 되는 곳.
뚜레쥬르
,
빵집
,
가게
,
케익
#
by
도모에
|
2007/07/07 00:44
|
생활과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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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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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미
at 2007/07/07 21:48
역쉬..
단골집은...왠지 정감있는 곳으로 정하게 되는거죠~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7/07/08 00:59
좋은 빵집이군요:)
Commented by
도모에
at 2007/07/08 12:16
아미 님 // 맞아요~ 단골은 마음으로 가게되는것같아요^^
Gior키리코 님 //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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