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학동안다닐 영어회화학원 다녀왔습니다. 토플했을때의 공포감때문인지; 공부하기 참 쉽고 재밌네요 여긴;;;;; 오후 12시 22분
- 대략 3년을 기다렸다 겨우 본 슈렉 2(3 아닙뉘;; ) .... 왠지 별로다; 3 볼라고 본건데 안봐야겠 ''; 오후 9시 10분
- 지난 1주일간 한학기의 정리와 휴식을 마치고. 아침에 일어나고, 하루 일정을 마치고, 밤에 자는 생활이 돌아왔습니다. 지나치게 빽빽한 일정만 아니면 저는 이런 생활이 더 좋아요. 오후 11시 8분
- 샤워하고 먹는 시원한 수박한조각. 아고~. 상쾌해라. 오후 11시 32분
이 글은 domoe님의 미투데이 2007년 7월 2일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