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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듯, 살아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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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에의 미투데이 - 2007년 7월 1일
나는 친구들에게 필요에의해 불려지는 편이다. 그다지 잡담을 할만한 친구는 아닌듯.
오전 11시 11분
술이 맛이 없고, 음악이 즐겁지가 않다. 마음에 병이 있다는 증거.
오전 11시 13분
오늘 겨우 혼자 극장찾아가서 캐리비안해적3 보고왔습니다. 아흐흐흐흑. 이런엔딩인지 몰랐어요 ㅠㅠ
오후 9시 14분
아. 프로필 사진 하나도 안걸어놨다는걸 잊고있었다--;;;; 이런;
오후 11시 39분
이 글은
domoe
님의 미투데이
2007년 7월 1일
내용입니다.
#
by
도모에
|
2007/07/02 04:31
|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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