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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에 듣는 교양 수업중에
'문학과 스토리텔링' 이라는 과목이 있습니다. 이 과목이 참 특이한게 말이 문학과 스토리텔링이지 중심은 디지털 스토리텔링에 있습니다. 배우는게 싸이월드 온라인게임 E-BOOK 뭐 이런거니까요. 째뜬 이 과목의 과제중 하나로 '이어쓰기'라는게 있습니다. <이어쓰기>오늘부터는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 모두가 스토리텔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다시 말해 <이어쓰기> 시작합니다. <이어쓰기>란 말 그대로 다른 사람의 글을 이어쓰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글쓰기와 크게 차이는 없지만, 다만 많은 사람이 작가로 등장하기 때문에 때로는 엉뚱한 이야기와 엉뚱한 사건 전개가 문제가 되지 않는, 그래서 재미 있는, 글쓰는 사람들 간의 빠른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나타납니다. 뭐 그런것 입니다. 그래서 주욱 보고있자니 전부다 글자만 드립다 써놓는 겁니다. 보고 있기 답답했던 저는 자연스럽게도 미연시 필로 써버렸습니다. ![]() 제가 글을 이렇게 적은게 30번째 ....그런데 오늘. 언놈이 41번째 제목에 이렇게 써놨습니다. ............... 응? D.C 라면.... ![]() ....이분 컨택 한번 땡겨봐? (크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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