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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 구글은 따라쟁이? 새 서비스에 포털 '술렁'
참 뭐랄까. 어이가없어서 탄식이 나옵니다. 한국 언론들의 네이버 띄워주기는 이런겁니까. 업계 관계자는 "결국 구글이 국내에 적극 진출하는 것은 투자를 늘리기보다는 국내 서비스를 모방하고 인재를 빼내가기 위한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 이 업계 관계자분 누군지 몰라도 피해의식이 상당하신것같은데 검색에서 통합검색과 실시간 순위는 슈팅게임에서 총알만 쏘다가 폭탄이 생겨난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당연한 발전의 방향이라 누가 누굴 배끼고 했다고 말할 가치도 없는 방향이지요. 더군다나 지금 시점이 '네이버'를 배꼈다고 할 수나 있는 시점입니까-_-;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서비스인데 '제일먼저 도입한게 네이버니까 네이버를 배낀거다'라는 논리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더군다나 노출 방식도 기존의 방식과는 완전 다른 서비스를 '통합검색'이란 이유만으로 이런식으로 말하는건 우습죠. 아... 진짜 이러니까 보도된 기사보다 블로거분들 글이 더 좋다고. ps. 대한민국 기사에서 펌프는 디디알을 안따라하고 구글은 네이버를 따라하게되지요. ㅋ.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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