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 서비스 쇼케이스 2007과 비지니스 블로그 서밋 2007

좋은 컨퍼런스가 두개나 있어서 한꺼번에 소개합니다.

양쪽 모두 웹2.0과 관련해서 기업의 실무와 밀접하게 연관된다고 생각되는군요.



본 배너만 봐도 아시겠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국내 웹2.0 서비스들은 전부 등장합니다.

미투데이, 스프링노트, 레뷰, 위자드닷컴, 라이프팟, 크림에이드.

모두 웹2.0의 기회속에서 좋은 서비스로 승부하며 좋은 평가와 받응을 얻고있는 서비스지요.

5월 28일 10시부터 18시까지 위 기업의 관계자분들이 강연을 하는군요.

실무적으로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당일날 학교에서 경제학 수업을 들어야하는 관계로 못갑니다(휴우)

자세한것은 이곳에서 확인해주세요.



ps. 얼마전에 안건데 스프링노트의 오픈마루가 엔씨소프트 계열이었군요.
      오픈마루는 한국의 구글이라고 불리우지요.

(참가신청 안눌립니다; )

본 컨퍼런스는 소프트뱅크미디어랩에서 주최하는 사내/외의 블로그 활용에대한 컨퍼런스입니다.

후원만 봐도 에델만코리아, 오마이뉴스, 올블로그, 태터앤컴퍼니, 한국능률협회, 한빛미디어,

ZDNet Korea, 스마트플레이스로 웹2.0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라도 눈이 번쩍 뜨이는 업체들이 참여합니다.

5월 23일 9시 부터 18시 30분까지

소프트뱅크, 다음, 올블로그, 태터앤컴퍼니, 에델만코리아, 알라딘, 마이크로소프트, 삼성, 매일경제

의 관계자분들이 강연을 하십니다. (변호사분과 주부 블로거분의 강연도 눈에 띄는군요)

수업따위 제끼고 가고싶지만... 공모전때문에 이때쯤엔 제정신이 아닐듯-_-;;;

자세한건 이곳에서 확인하세요.



확실히 이런곳은 학생이 가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전역후에 매경에서 주최하는 세계지식포럼을 가려고 했었는데 학생이 가기 참 어려운 조건이더군요.

금액부터 해서 시간도 그렇고...

아직 때가 아니란 소리겠지요.

갈 수 있는 조건이 될때까지 공부나 열심히 하는게 정답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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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도모에 | 2007/05/13 20:25 | Web과 PC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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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푸른바람 at 2007/05/13 21:40
으음 나도 요즘 공모전 준비하느라고 정신 없는데 쩝.

세계지식포럼에도 역시나 가고 싶지만 역시나 가기가 어려워서 손가락만 쪽쪽 빠는중임.

그전에 나는 집에 쌓여 있는 경영학 서적부터 다 읽어봐야 겠구나 (흑흑)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7/05/14 00:17
미투데이랑 스프링노트까지밖에..
그런데 한국의 구글이라 불린다니 꽤 관심이 가네요? 스프링노트의 오픈마루인가..
Commented by 도모에 at 2007/05/14 09:48
푸른바람 // 쌓인경영학서적이라면 나도 지지 않아!(...자랑이냐)
Gior키리코 님 // 오픈마루로 검색해보면 오픈마루 블로그가 나옵니다. 가보면 상당히 재미있는 정보들이 많아요. 스프링노트를 런칭하게된 마인드만해도 한국의 구글이라불리우기엔 충분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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