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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코어 쿼드코어 인텔은 정말로 'UFO를 주운게 아닌가'싶을정도로 엄청난 속도로 발전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클로버타운 단일 칩으로 옵테 4x4 를 눌러버린건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지요; AMD도 많이 늦었지만 최근 속보가 마구 뜨고 있지요. KUMA부터 AGENA까지 좋은 정보들이 속속 올라오고있습니다. 오늘 본 최고의 기사는 인(뻥)콰이어러의 '예상보다 좋은 수율에 엔지니어들이 어깨춤을 들썩들썩 추었다'라는 (...) 그리고 45나노 공정으로 전이계획도 순조롭게 이행되고 있는것같더군요. 시장에서 볼때 비록 인텔의 상위 제품군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지만 주요 시장층은 가격대 성능비로 좋은모습을 보여주고있지요. (흐흐 드디어 윈저 5200+ EE가 나왔습니다) 45나노 공정 이야기하고 네이티브 쿼드코어 이야기가 나올때 어떤 분이 기사에 적었던 리플이 기억나네요 '결국 인텔의 UFO에 대항하기 위해 AMD는 도라에몽을 알바로 고용했군요' 뭐랄까 CPU시장은 멀티코어로가면서 정말로 탄력받은 느낌입니다. '이정도 듀얼코어면 몇년은 쓰겠다'는 불가능할듯하네요. 아마 몇년 내로 엄청 빠르게 높아지는 시스템 성능에따라 어플리케이션(특히 웹 어플 쪽)이 엄청나게 사양이 높아질듯합니다. ㅎㅎ 프로그래머들이 자신들이 마법을 부릴 수 있는 기반을 놓칠리가 (...) R600(RADEON X2xxx시리즈)과 G80(지포스 8xxx시리즈)의 승부는 사실상 났지요; R600 그동안 페이퍼 런칭만 실컷하면서 신비주의로 버텼는데 실제로 까고보니 플래그쉽 제품도 G80에 밀리고, 그렇다고 모든 제품군이 제대로 런칭되는것도 아니고, 조금있으면 엔비디아에서는 지포스 8900 내지는 지포스 9xxx로 이행될텐데 참 안습입니다; 램값은 1기가가 3만원 중반대로 달리고있고... 듀얼코어에 내장 vga달린 보드 사면 15만원도 안하지; 무서운 세상입니다; (난 업글하면서 램 1기가 7만원준거 아직 할부금도 남았는데 ㅠㅠ)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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