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포인트 쇼핑의 결과물... 중 하나 입니다. 토스터가 오면 한번에 포스팅하려고 버티고 있었는데 당췌 올 생각을 안하네요 ㅠㅠ 먼저. 미국을 연주한 드러머, 레이건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김호님의 블로그에서 Ronald Reagan에 대한 추억? 이라는 포스팅을 보고 레이건 대통령에 대한 흥미가 동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이 포스팅 속에 언급 되어있었습니다. 존경할만한 커뮤니케이터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져서, 단지 그 이유로 구입했습니다. 먼저 구입해놓은 다른책들보다 우선적으로 보게될듯. 반드시 후기를 적고싶은 책입니다. 다음은 투자자, 국가직접소송제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아미님 블로그에서 소개가 되어있어서 바로 주문해봤습니다. FTA가 가지고 있는 위험성의 일면을 소개하고 있는 책인데, 가만 생각해보니 제가 FTA에대해 대체 무엇을 알고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구입했습니다. 조금 있으면 EU와의 FTA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올라올텐데. 한-미 FTA때처럼 '그런가보다'하고 있기가 싫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ㅎㅎㅎ) 이 책은 후기가 나온다기 보단 왠지 읽고나서 FTA관련 포스팅들을 하며 자연스레 베어나올듯;; 그리고 네가 없는 낙원이 라는 만화책. 벌써 몇 년전에 동생이 추천해줘서 보기 시작했던 만화책인데, 요즘 감정상태가 비틀거려서 그랬는지 간만에 보면서 완전히 빠져버렸습니다. 사실 책 주문도 이 만화책 5권까지 보고 뒷권 검색했는데 완결이 나있어서 구입하는 겸 한거라는; 만화책 보면서 그리 질질 짜본건 처음인듯하네요. (....시험기간중이었습.ㅁㄴㄷ러ㅟ마ㅓ줃ㄹ) 사진이라는 테마로 순간과 삶의 연결을 그려내는 감각이 뛰어난 만화입니다.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싶은, 그런 만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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