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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에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28일
슬슬 도서관에 자리 맡으러 가야할듯... 시험이란 무서운거에요ㅠㅠ 지금가면 몇명이나 줄서있을라나... 째뜬 도서관으로 ㄱㄳ~
오전 5시 46분
domoe님의 미투데이
오전 6시 52분
6시에 문여는 동네도서관에(학교도 아니고!) 5시55분에갔는데 줄이 400명. 공부안하는 중 고딩은 안왔으면 좋겠지만; 나도 그래봤으니까 무효(ㅎㄷㄷ) 내일은 몇시에가야할라나 ㅠㅠ
오후 5시 52분
오늘은
블로그
에 포스팅 너무 많이 한듯; 시험은 이미 먼우주와 함께(...) 내일은 잠수? (설마)
오후 10시 5분
이 글은
domoe
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28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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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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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9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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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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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생소녀
at 2007/04/29 18:48
힘내세요! 불과 일주일 전의 제 모습을 보는 듯하네요. 아침에 가면 남은 자리 0의 압박으로 좌절했던...(흑)
Commented by
도모에
at 2007/04/29 19:32
악생소녀 님 // 몇번 격고나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봉인하고 집에서 공부하는법을 터득해버렸습니다. 무선마우스/키보드의 새로운 활용성을 발견했지요(....) 멀리 치워버리기 참 편리하더라는;;;;
ㅎㅎㅎ 라지만 이렇게 잠깐잠깐 가져와서 글쓰기도 용이하다는거(Orz)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7/04/29 22:32
기말은 잘쳐야할텐데 ㅠㅠㅠ 근데 줄이 400명이라니 엄청 두렵네요. 학교 도서관 나름 한가하던데_ -;;
Commented by
도모에
at 2007/05/01 14:04
Gior키리코 님 // 어린것들이 장난이 아니에요(...) 뭐 저희학교 도서관 열람실은 자리 맡기를 성공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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