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장 받은 날자(4월 2일) 치곤 엄청나게 늦었지만 이제 겨우 미투데이(me2day) 시작했습니다. (초대장 보내주신 나루터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해보기전까지 미투데이가 뭔지 잘 몰랐지만 해보니까 알겠네요. 한 포스트당 쓸 수 있는 글자 수가 제한되어있는 초간단 블로그 입니다. 최근 외국에서 화제가 되고있는 트위터가 이런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일반 블로그와도 자동 연동 되고요. (아래글 같은 방식으로) 사실 미투데이 내부에서 뭔가 리플도 달리고 하면 좋겠지만, 개설하고 미투데이의 현실을 보니. 그건 좀 힘들것같아서 포기. 소소한 일상을 본 블로그로 옮기는데 활용될듯 합니다. 유사 서비스로 플레이톡(Play talk)이 있죠. '가볍다'라는점이 가장 편한것 같습니다. 포스팅시 압박이 없는게 생각보다 괜찮네요. 이와 함께 개인용 위키서비스인 스프링노트도 시작했는데 아직 시간관계상 제대로 해보지 못해서 다음에 포스팅하겠습니다. 혹시 미투데이 초대장 필요하신 분은 이곳에서 아이디를 만든후 메일주소와 아이디를 비밀글로 남겨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Domoe의 쪽지 바로가기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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