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그 3.0 공개 발표회 다녀오겠습니다. 자연계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야그3.0을 선보이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4월 11일에는 기자분과 관계자 분을 모시고 시연회를 하며, 4월 13일에는 블로거를 모시고 발표회를 합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서비스 발표회가 아니라 야그와 같은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가 미래의 웹에 미칠 영향, 향후 웹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내용 등을 총정리해서 말씀드리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차세대웹 시장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초청 시연회(11일)
- 때: 2007년 4월 11일(수) 늦은 6시 30분 ~ 8시 30분
- 곳: 토즈 강남대로점(토즈전화: 02-591-0116)
- 내용: 야그3.0 시연 및 차세대웹 이야기. 뒤풀이.
- 참석 방법: 초청장

공개 발표회(13일)
- 때: 2007년 4월 13일(금) 늦은 7시 ~ 9시
- 곳: 토즈 강남대로점(토즈전화: 02-591-0116)
- 내용: 야그3.0 시연 및 차세대웹 이야기. 뒤풀이.
- 참석 방법: 약 60분 정도. 야그 발표회 안내 페이지에 먼글(trackback)로 참석의사 밝힌 분. 블로그가 없는 분은 pr@miengine.com으로 이름, 소속, 전화번호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단 먼글로 참석의사를 밝힌 분에게 우선 순위가 배정되며, 편지로 참석의사를 밝힌 분은 후순위를 배정받게 됩니다. 따라서 먼글 보내는 분이 많아질수록 편지 신청자의 순위는 자동으로 밀립니다.

13일의 공개 발표회에 참석하고 싶은 블로거들은 현재 보고 있는 이 문서에 먼글(trackback)을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글의 주제는 YaG에 관한 내용이나 발표회 참석에 대한 내용이면 됩니다. YaG 3.0은 김중태문화원(www.dal.co.kr)에서 4월 6일(금)부터 시험판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김중태문화원의 YaG 3.0을 보고 생각나는 어떤 내용이라도 현재 보는 이 문서에 먼글로 걸어주기 바랍니다. 멋진 글을 써주신 몇 분께는 발표회 때 선물을 드립니다. ^_^

먼글을 작성한 분에게 발표회 참석 우선 순위를 배정하는 이유는 편지나 덧글로 신청을 받았을 경우 불참자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발표 내용]
- 초기웹에서 웹2.0, 쉬운웹, 밝은웹까지
- 다음 웹시장을 위해 점령해야 할 곳
- 다음 웹시장을 지배할 플랫폼
- YaG가 보여주는 밝은웹과 쉬운웹
- 미래의 웹. 익명 커뮤니티, 분산형 쇼핑몰, 분산형 게임, 분산형 커뮤니티, 자료의 로밍서비스, 동적 검색, 실시간 검색, 웹천리안, 웹축지법, 분산형 포탈, 웹공터 등의 신개념에 대해
- 심리와 행동을 이용한 자동화 기술 창안
- 웹의 변화와 산업 구도의 변화
- 기업이 취해야 할 전략과 준비
- 밝은 웹이 미칠 영향과 웹이 가야할 길

[야그3.0의 주요 기능]
- 방문객이 보고 있는 문서를 보여주고, 방문객을 선택하면 해당 문서로 순간이동하기. 예를 들어 쇼핑몰 방문객이 어떤 상품을 보고 있는지 다 보이게 되며 해당 방문객이 보고 있는 상품이 궁금하면 딸깍 한 번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신문사 사이트에 적용한다면 방문객이 함께 보고 있는 뉴스에 대해 이야기 나누거나 다른 사람이 보는 뉴스 페이지로 순간이동하는 시대가 펼쳐집니다.
- 익명인 상태에서 대화방, 쪽지 나누기
- 줄글(LineMemo), 추천, Top10 기능 등
- 이 모든 기능을 위해 사용자 PC에 설치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 야그에 대한 좀더 자세한 정보는 4월 11일 이후 http://www.yagne.com 을 통해 제공합니다.


제게 시맨틱 웹웹 2.0이라는 것을 알려준 책

군인 시절. 공부의 필요성을 가장 크게 느끼게 해준 책

'웹 2.0시대의 기회 시맨틱 웹'의 저자 김중태원장님의 강연을 들으러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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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j 2007/04/13 17:45 # 삭제 답글

    오늘 뵙겠네요. 저도 너무 처음이라 떨린네요. ^^
  • 도모에 2007/04/13 22:51 # 답글

    j 님 // 헤에 전 벌써 다녀와버렸습니다! 김중태님이 '젊은 사람 몇살인가?'라고 물어봤던사람이 저였습니다(하하하) 뒷풀이 중이시려나요~.
  • Gior키리코 2007/04/13 22:53 # 답글

    함께 보고 있는 뉴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거나 다른 이가 보는 뉴스 페이지로..

    아하.. 저 페이지를 한번 가 보니 이해가 되네요.
    그냥 기능만 봐서는 머리아프고 복잡해보였는데, 실제로 한번 보니까 꽤 괜찮네요. 지금 이 페이지를 몇 명이 누가 보고 있느냐도 알 수 있고..
    뭐 그 외에는 그냥 채팅 뭐시기 이런거 같은 느낌도 들지만_ =;

    하여간 이거 꽤 재밌군요:)
  • 도모에 2007/04/13 22:57 # 답글

    Gior키리코 님 // 오늘 한시간 반 동안 듣고왔습니다. 제대로 퍼지려면 꽤 어렵겠지만 개념은 상당히 즐겁지요:) 1.0 2.0때보다 훨씬 좋은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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