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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떡이님 블로그 3월 13일 포스팅 <레드먼드 MS 본사에 다녀 오겠습니다> 태우's log 3월 12일 포스팅 <후원해주세요: 태우’s 웹 2.0 여행> *시작하기 전에 태우님의 웹2.0 여행 후원 배너입니다. 생각있으신분은 상세사항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비슷한 시기에 초유명 블로거 두분이 미국출장에대한 포스팅을 하셨습니다. 언제나 부동의 한RSS 피드 1위를 지키고 계신 떡이떡이님은 초청을 받아 MS 본사로. 국내에 웹2.0을 알리고 전파하는데 선구자 역할을하신 태우님은 웹 내부를 벗어나 더 큰곳을 바라보며 진정한 시민언론을 실천해보시기위해 미국으로. 두분의 미국행이 그냥 가볍게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분은 현재 국내에선 블로깅을 이용한 전문기자형태로써 정점에 있다고 생각되는 분이고, 한분은 아마도 국내 블로거중 웹2.0관련으로 가장 많이 인용된다고 생각되는 분입니다. (태우님 블로그의 페이지 랭크는 5이고, 떡이떡이님의 페이지 랭크는 4입니다) 그에대한 지금까지의 결과로 한분은 MS본사에 초청되어 출장을 떠나시고, 한분은 또다른 의미있는 활동을위해 같은곳으로 향하시는군요. 두분은 접근방식은 달랐지만 점점 비슷한 시민언론의 형태로 만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깅을 한다는것은 과연 어떤것이기에 이런모습을 보여주는 것 일까요. 사실 블로그도 '도구'인만큼 사용하는 개인에따라 그 용도와 모양새가 많이 달라지겠지요. 그렇지만 또 '도구'인만큼 좀더 최적화된 용도라는게 있는건 분명합니다. 블로깅을 한다는것에대해 생각해보는건 소수를 위한 고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분 모두 국내에서 볼 수 있는 블로거의 모습중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계시지만, 모두가 그 위치를 위해 블로깅을 하는것은 아니기에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손에 쥐고 있는 도구를 최적화된 용도완 다르게 사용하더라도, 그 이전에 도구에대한 정확한 이해가 이뤄지는것이 자신이 원하는 용도로 더욱 적절히 이용하는데도 더욱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는 과연 어떤 도구일까요? PS. 이런 질문에도 대답이 돌아올 수 있는 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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