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문맥을 분석하여 이글루스에 있는 많은 글 중에서 관련성이 높은 글을 자동으로 검색해 낸 결과입니다.
이야기하듯, 살아가듯
adol2k.egloos.com
3D 멀티 터치 데스크탑. Perceptive Pixel
전에 제가
3D 데스크톱 리눅스 XGL과 터치스크린
이란 글을 포스팅한적있습니다.
그 글에
박선규
라는분이 트랙백을 남겨주셨더군요.
Multi-touch: One step further
제가 포스팅에 '손가락에 최적화된 3D OS를 대형 터치스크린으로 조작한다면 정말...'
이라고 써놓았는데. 그것을 보고 트랙백을 걸어 주신게 아닌가 합니다.
정확히 제가 원하던 OS에대한 동영상입니다.
정말 환상적인데요.
그 구현방식에서 위젯(혹은 가젯)이 어느정도 위치를 차지할 것인가를
상상해 볼 수 있는
동영상
도 박선규님 블로그에 있었습니다.
아이콘의 처리방법들이 나온것이지만 위젯(가젯)에 적용시켜봐도 무리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현 윈도우에 있는 창과 작업표시줄은 2D 화면상에서 효율적인 작업을 위한 도구였다고 생각하고
이미 창이 없이 실행되는 어플인 위젯(가젯)이 더욱 발전되고, 그것이 3D로 운영된다면,
지금에비해 훨씬 멋진 3D 운영체제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플은 단독실행에 작업표시줄이 없는 OS라니 얼마나 멋지고 깔끔할지 (후아~)
(...어이어이 저 위의 동영상이 바로 그런 OS잖아)
아. 써놓고 보니 MAC OS X 10.X 계열에선 이미 꽤 구현이 되있다고 생각도 드는군요.
역시 한발앞서는 애플(ㄷㄷㄷ)
박선규님은 저보다 평소 훨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시는 분인듯합니다.
이런분들과 연결 될 수 있다는게 블로그의 큰 기쁨이지요:)
** 포스팅 직후 5분만에 추가하는 내용입니다.**
지금 생각하니 모니터라는것 자체가 손과는 안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디스플레이가 어떻게 발전할지도 기대가 되는군요.
** OWL은 블로그명이어서 다시 수정했습니다; **
#
by
도모에
|
2007/03/04 22:37
|
Web과 PC
|
트랙백
|
덧글(
7
)
트랙백 주소 :
http://adol2k.egloos.com/tb/316408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
도움말
]
Commented by
박선규
at 2007/03/05 00:37
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연결될 수 있다는게 큰 기쁨입니다. 꾸벅~
Commented by
도모에
at 2007/03/05 01:39
박선규 // 아. OWL은 그냥 블로그명이셨군요(...) 죄송합니다(수정수정)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Zephyr
at 2007/03/05 01:41
으아.........
팬티엄 3에 나의 노트북에 원도우 롱혼을까는 투혼에도 불구하고 ..ㅋㅋ
플립 창 넘김도 겨우겨우 돌아가는 데.(이거 완전 눈요기.ㅋㅋ)
이번엔 창이 아닌 아이콘으로.ㅋㅋ 으아....
멋있다~~ 한층더 지저분한 원도우 화면이 되겠는걸요..ㅋㅋ 이거..
아이콘 날리기 작렬!! ㅋㅋ
Commented by
Zephyr
at 2007/03/05 01:43
마이너리 리포트에 나오는..ㅎㅎ영상이 실제화 되겠는걸요
ㅋㅋ
흥미진진하네요.ㅋㅋ
Commented by
도모에
at 2007/03/05 11:08
Zephyr // 그치요-. 마이너리티 리포트. 바로 떠올라버리는.. 멋져요!
os에 물리엔진이 적용된 모습이라니 쓰러질듯한(털썩)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7/03/06 00:25
이제 OS에서도 3D멀미를 느낄 수 있는 걸까요(....)
확실히 대단하지만, 좀 피곤할 것 같기도 합니다 ㄲㄲ
Commented by
도모에
at 2007/03/06 12:29
Gior키리코 //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발전과 함께 하는것이니,
저것이 상용화 될 때쯤에는 우리들도 충분히 변해있겠지요-.
라지만 지금의 형식이 오히려 피곤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세계와 비슷해지려하는것은 인간에게 그 기계에 적응하도록 강요하지 않기 위함이니까요.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Egloos
|
Log-in
연소자 관람가
by 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