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포스팅을 한이후로
무척 짧은시간. 약 3일간
몸도 마음도 머리속도 과열상태로
포스팅도 멈추고 RSS리더기에 뉴스는 쌓여가고
피곤도 쌓여가고,
뭐 그런 나날을 보내버렸습니다.
아아아.
무언가를 하자고 달려들어서 해결할수록
아무것도 안할때보다 더욱 많은것이 닥쳐오는게 진실이군요.
그래서 중요한(필요한)게
선택과 집중. 이겠죠?
자아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PS. 구 PGGM분들. PGGM 가든을 만들까 하는데 의견이나 남겨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