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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노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그러니까. 대략. 모군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 망하지나 않았으면 ..." 손노리. 개인적으로 코멘하자면. 어스토 1탄 이후로는 전부 내리막길이군요. 기다려보고 싶기는 한데 기대보단 걱정섞인 기다림이 훨씬 크네요. 언제까지 이럴건지 두고 봅시다. ...후우. 차라리 소맥은 마그나카르타로 나름 성공적 플랫폼 전환을 했건만. 손노리는 어스토2 GXG로 내고. 어스토1은 끝도없이 울궈먹고. 울궈먹다못해 이제 온라인까지 울궈먹는군요. 사실 진정한 울궈먹기는 패키지의 로망이지만(하이고) ps. 모군은 어스토하면 로이드. 러덕. 부터 떠오릅니다. ... 다들 어떤 생각부터 떠오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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