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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대략. 모군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 망하지나 않았으면 ..."
손노리. 개인적으로 코멘하자면.
어스토 1탄 이후로는 전부 내리막길이군요.
기다려보고 싶기는 한데 기대보단 걱정섞인 기다림이 훨씬 크네요.
언제까지 이럴건지 두고 봅시다.
...후우. 차라리 소맥은 마그나카르타로 나름 성공적 플랫폼 전환을 했건만.
손노리는 어스토2 GXG로 내고. 어스토1은 끝도없이 울궈먹고.
울궈먹다못해 이제 온라인까지 울궈먹는군요.
사실 진정한 울궈먹기는 패키지의 로망이지만(하이고)
ps. 모군은 어스토하면 로이드. 러덕. 부터 떠오릅니다. ... 다들 어떤 생각부터 떠오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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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대략. 모군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 망하지나 않았으면 ..."
손노리. 개인적으로 코멘하자면.
어스토 1탄 이후로는 전부 내리막길이군요.
기다려보고 싶기는 한데 기대보단 걱정섞인 기다림이 훨씬 크네요.
언제까지 이럴건지 두고 봅시다.
...후우. 차라리 소맥은 마그나카르타로 나름 성공적 플랫폼 전환을 했건만.
손노리는 어스토2 GXG로 내고. 어스토1은 끝도없이 울궈먹고.
울궈먹다못해 이제 온라인까지 울궈먹는군요.
사실 진정한 울궈먹기는 패키지의 로망이지만(하이고)
ps. 모군은 어스토하면 로이드. 러덕. 부터 떠오릅니다. ... 다들 어떤 생각부터 떠오르시나요.



덧글
푸른바람 2007/02/28 22:52 # 답글
나도 똑같은 생각이다. 망하지나 않았으면.. 하는 바램임.어스토니시아 성공 이후로 거기에 너무 잡혀 있다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악튜러스나 화이트 데이 같은때도 참 좋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패키지 시장이 죽어버린 다음에는 자꾸 어스토 우려먹기만 보여주는것 같아서 씁쓸함.
큐브관리자 2007/02/28 23:17 # 답글
일레느, 아크라가 떠오릅니다. 하지만 어스토는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군요.개인적으로 포가튼사가는 잼있게 했습니다만.. 온라인쪽은 역시 망했다죠;
도모에 2007/02/28 23:54 # 답글
푸른바람 // 악튜러스는 스토리만 대준걸로 기억하고, 화이트데이는 잘 만들었지만 그뿐이었지.이미 내리막길인 손노리를 막기엔 역부족이었어.
사실 무슨생각을 하고있는건지 궁금하기도해.
큐브관리자 // 일레느라면 여주인공이었고..
아크라! 그 날개달린 마법사! 오랜만에 기억났습니다!
하하 포가튼사가온라인은 다소 애매한점이 많은게임이지요.
포가튼사가는 솔직히 1년간 돈받고 베타테스트한게 커다란 실수였지요-_-;
Gior키리코 2007/03/01 00:14 # 답글
이걸 온라인으로..?손노리 쪽의 게임은 화이트데이 1회째 플레이에 강당에서 좌절하고 안 했던 기억밖에_ -;
화이트데이는 정말 잘 만든 게임이었습니다. 수맥 찾는거(?)로 빗속을 걷던 것도 멋졌죠.
악튜러스는 잠시 해보다가 이거 뭐 어찌 하는지 감도 안오고 영 어렵길래(그때는;) 떄려치웠었고.
울궈먹기라곤 해도 패키지의 로망은 정말 끌리더군요;
악튜러스는 일본 발매판을 번역한 DVD라고 하고..
도모에 2007/03/01 10:17 # 답글
Gior키리코 // 패키지의 로망이 끌리긴 참 끌리죠. 저도 총알충전을 노린적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