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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곳 : 리눅스 XGL, 터치스크린을 만나면
...미래가 펼쳐집니다 이걸보고 바로 떠오른것은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탐크루즈가 허공에 떠있는 스크린을 조작하던모습 양손으로 땡기고 배치하고 창을 닫고 열고. 매개체만 다를 뿐이지 거의 비슷하게 보이네요. 요즘 3D 인터페이스를 보고있으면 리눅스가 무척 땡기는군요. * 추가: 하루빨리 터치스크린용 OS가 개발되었으면 좋겠네요. 지금의 동영상도 보면 좋긴 하지만 분명 GUI가 마우스 포인터에 최적화되어있어 생기는 어려움이 많이 느껴집니다. 이런 부분은 주류OS보단 리눅스쪽에서 빠르게 움직여주길 바라게 되는군요. 손가락에 최적화된 3D OS를 대형 터치스크린으로 조작한다면 정말 최고일것 같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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