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면서 이런날이 오게 될 줄 몰랐습니다 ㅠㅠ 공각기동대가 개봉했을때. 정확히 개봉 8일만에 간 극장에서 공각기동대를 찾아 볼 수 없었고. '이번엔 당하지 않겠다'라는 일념으로 원더풀 데이즈와 마리이야기는 개봉 1주가 넘기전 바득바득 찾아가 보았습니다. 극장내부 인원은 손가락 열개면 다 셀 수 있는 수준. 천년여우 여우비 35만. 로보트 태권V 약 60만. 대한민국 만세! ... 이성강 감독님! 마리이야기 가슴아프셨죠 ㅠㅠ PS. 잡설이지만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원제를 아십니까? 'Night at the Museum' 한국은 영화관련 번역이 정말 토할듯 하다는걸 느낍니다. 데스노트 번역상태도 쉣이었-_-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