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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 이런곳을 다녀왔습니다. 공모전 준비하던중에 초대장이 날아와서 나같은놈이 가도 될까 싶어서 고민을 하다가 가는것도 공부겠다 싶어서 편한마음 먹고 다녀왔습니다. 라지만. 생각 이상으로 상당히 많은 공부가 됐습니다. 개인적으로 일선에서 실제 작업하고 계신 분들 이야기 들어본 것이라던가, 웹이 생업이신분, 전문가에 가까우신분들. 많이 뵈니 예상했던것보다 더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하하. 즐거웠습니다. 그런자리가 처음이라 몇분 이야기도 못해보고 가만히 듣기만 하다 왔지만, 뭐랄까 같은 주제를 가지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모여 이야기 한다는건 그만큼 즐겁더군요. 네이버에대한 생각도 상당히 재고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기때문에 시즌2에 대해 들은것에 대한 코멘트는 아직 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후기 Beta. 몇 일 후에 다시 올리지요) 후후. 굉장히 맛있는 저녁과 엄청난 선물을 받아왔습니다. 처음보는 버거 였지만 딱 봐도 상당히 고급같어 보이더군요(잘은 모르겠지만요;) 양이 많아 먹다지쳐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그치만 무척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나올때 선물을 한보따리 줬는데, 집에와서 보니 '이게 왠일' 다나와 최저가 5만원이 넘는 고급 무선마우스(ㅠㅠ) 로지텍 v450이 있었습니다 ㅠㅠ 무척 쓰고 싶지만 모군 무선셋과의 주파수문제로 형에게 양도했습니다(크흑) 이 외에 다이어리도 두개 받고했지만 일단 제외; 뭐 참 '여러가지'로 만족스럽게 다녀온 듯 합니다. 나머지는 몇 일 후 정식판으로 다시 올릴게요. 사진하고 설명 녹음한게 꽤 있어서 검토해야할듯. 오늘 제 앞자리엔 떡이떡이님이 옆자리엔 나루터님이 자리 하셨습니다. ... 제가 찍은 거의 모든 사진에 떡이떡이님 손이 찍혀버렸다는(먼산) 나루터님께는 집에 올때까지 즐겁게 상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진행중인 프로젝트 Youtube스럽게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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