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 신앙인걸까.
아무리 그래도.

.....




이건 좀 아니잖아

again 1907?

이게 무척이나 유명한 종교적 운동이라는데

더욱 놀랍다.

아.씨. 나 그래도 하느님 믿는 사람인데.
by 도모에 | 2006/10/30 21:16 | 생각과 확장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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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미 at 2006/10/30 22:43
저도 하나님을 믿지만...
같은 종교를 가진 친구라고 하여도 얘기 잘 안나눠요..
마음이 안 맞게 되면 괜시리...

저 동영상도 완전 이해를 못하는것도
이해를 하는것도 아닌 축에 드는지라..
무너진다는 말 속에 그 영역까지 복음화 되길 바란다는
그 뜻이 담겨져 있겠죠...

으음...

1907년 평양에서 시작된 복음화 운동이 내년이면
100년을 맞이한다고.....

아하하하하 ^^;
Commented by 도모에 at 2006/10/30 23:44
음 뭐랄까. 저도 이해 못하기만 하는건 아니에요. 사실
그렇지만. 그 표현 방식이 저렇게 된다면

사랑으로 사찰이 무너지게 하는건가요.
뭔가 맞지 않는 어감 두개가 섞여있는 느낌이네요.
하느님의 가르침은 그렇지 않다고 알고있거든요.
목적이 합리적이라고해서 폭력성이 합리화될수는 없으니까요.

뭐랄까. 최근의 기독교는 자연스러움이 자꾸만 배제되어가는것 같아서
속이 상할때가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그냥 그 속상함의 발로라고 생각해주세요^^;
Commented by 세바스찬 at 2006/10/31 00:28
.....왠만하면 공존이 좋을텐데. 가뜩이나 기독교 비율 조금씩 줄어들고있는데
저러면 얼마나 더 정이 떨어질까...

난 무교라 야훼 믿는 사람들이 밉고 싫고 할 것까진 없는데
단지 저렇게 우리끼리만 살자 하는게 보기가 안좋단말씀이야...

저런건 좀 배척되어야할텐데.
Commented by 도모에 at 2006/11/03 12:08
난 사실 뭐 공존이 좋고 단독이 좋고 이런거엔 관심이 없다.
궂이 따지자면 나름 내 안에 수많은 종교에대한 결론을 내놓고 살긴 하지만
나는 단지 스스로가 믿는 신의 가르침은 따르고 살아야할것 아닌가.. 싶을뿐.
요즘 종교인들은 몇가지 지엽적 사실때문에 종교라는게 가지는
존재 의미 자체를 잊은듯한 경우가 많이 보여서 싫을뿐이야.
Commented by at 2008/03/30 21:22
영상이 안보여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댓글들을 보니 대충 감이 오네요...

무엇이 맞는건지.

결국에 알게 되겠죠 ^^
Commented by 고기 at 2008/03/31 13:12
솔 님 // 삭제됬나보네요^^; 모르고 있었습니다.. 역시 리플에 많으 내용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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