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이 토플등록의 위력-_-; 게시판 폭주. 오늘만 35페이지. 35페이지가 'new'로 도배; 아직도 광속으로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등록 성공하고 글을 하나 ㅤㅆㅓㅅ는데. 새로고침 한번 할때마다 조회수가 20씩 올라가더군요-_-; 지금 조회수가 500-_-; 오늘 아침 9시부터 시작된 토플 등록덕분에 저는 약 8시 30분 경부터 전화기 두대(집+폰)을 잡고 컴퓨터에는 토플정보 게시판을 열어놓고 준비했습니다-_-; 약 8시 50분부터 전화를 시작. 2시 40분에 등록을 마쳤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말이 이리 간단하지 시간으로 따지면 거의 6시간이 걸린셈입니다. 통화횟수는 대충 계산해서 1분에 10번정도 전화 걸었으니까 시간당 600번. 3500번은 했군요. 도중에 답답해서 한대만 돌린 시간빼도 3000번은 전화 걸었다는 계산이 나오네요-_-; 여러가지 기술이 생겼습니다. 밥먹으며 전화 멈추지 않고 하기. 전화기 두대 돌리며 인터넷하기, 전화 계속하며 화장실도 가고.. 역시 인간의 최고 능력은 듀얼코어도 못따라올 최강의 멀티태스킹능력이 아닌가 싶습니다-_-; 날자도 저에겐 최고입니다. 9월 30일 1시. 공부할 시간 충분히 되고, 시험시간도 가장 맘에드는시간. 9시나 저녁 5시 걸리면 피곤해서 GG. 룰. 이젠 불타오르게 공부하는수 밖에. 아니 그전에 도저히 오늘은 피곤해서 좀 쉬어야겠네요(...게드전기가 오늘 내리는군요 다녀와야겠습니다.) 아아. '원하시는 대로 되게 해주세요' 라고 했건만. 미국 보내고 싶으신가 봅니다. 하느님이라는 분이 말이죠. ps. 전화기 두대를 양쪽 귀에 대고 계속 걸다보면 가끔 소리가 겹칠때가 있습니다. 분명 다른 시간대로 돌리는데 순간 스테레오로 머리속을 울리는 비프음을 듣고 생각했습니다. '아. 미디어 아트란 이런건가.. 백남준님 ... (털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