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니까. 하고싶은말은. 케이트베킨세일이 너무예쁘다는 것 입니다. 워낙 블록버스터다 뭐다하면서 예쁜고 멋진 대배우들 내세우고하는 영화들을 잘 안봤던 터라 그다지 생각지 못했던 사실들인데. 정말 이름있는 배우들은 다 굉장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외모쪽에 쓰러져버린게지요; 이전 킹콩의 나오미 왓츠를 보고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케이트베킨세일의 경우는 아예 일부러 외모와 몸매를 드러내놓고 시작한경우 아니겠습니까; 영화보는내내 두근거림을 동반한 감탄이 몰아치더군요(......) 거참. 군바리 두근거리게 섹시하고 예쁠건 뭔데(버럭!) 아. 음란서생의 김민정도 예뻤습니다(홍홍) 음란서생은 뭐랄까 참 가슴아프더군요. 내시도, 왕도 정빈도 모두 불쌍하기 이를데 없었습니다. 왕이 앉아있는 욕조가 왕을 잡아먹을듯한 모습이라니. 감탄했습니다(뭐래냐) 째뜬. 뭔가 음란서생 글 쓰다 중요한 글감하날 놓쳤는데 기억이 도저히 안나는게 (젠장!) 이만 pass. 부대복귀할 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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