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심정.
작가정신의 편협함이 이야기 되기도하고, 다소 진부한 사랑의 힘도 이야기 되기도하고, 쥬라기 공원식 강렬한 액션이 이야기 되기도 하겠고, 문명의 이기에대해 이야기 되기도 할것이다.
굳이 내게 이야기 하라고 하면 절대적 존재가 둘이 되고, 그에따라 자연스레 하나가되는 이야기를 하겠지만.
아무런 이야기 없이 나는 이 '영화'는 걸작이라고 말해주겠다.
난. 영화에 잡아먹혔다.
# by 도모에 | 2005/12/24 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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